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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 가조면(면장 김인수)은 지난 5일 대한노인회 거창군지부 가조면분회(회장 우인철)에서 회원 및 기관단체장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새해맞이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노인회 관련 구성원 간의 협력 강화 및 연대감을 더욱 돈독하게 확립하고 노인복지 증진과 실천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노인회 임원을 비롯해 이재운 군의원, 김인수 가조면장, 이재운 동거창농협조합장, 김찬수 가조파출소장 등 관내 기관장 및 신종학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장이 참석했다.
인사회는 김태호 국회의원 축전 대독, 신년회 축하, 오찬 등 하례식 행사를 갖고 힘찬 새해 출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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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철 회장은 “우리 가조면 노인회는 회원님들의 복지 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는 특히 거창군지회에서 노인대학을 지원해 줘서 회원들이 지식 함양과 문화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만큼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조성 등 다양한 복지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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