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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화재취약시설 현장점검 나서위험 요소 점검 · 화재 상황별 대피계획 문제가 없는지 피난 동선 확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1.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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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 장금용 제1부시장은 겨울철 재난취약시설의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아파트 화재 등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른 것으로 화재취약시설인 시립마산요양병원을 방문했다.

안전 점검은 소방서 등 전기·가스·전문가와 함께 △요양원 전기 기계‧기구 접지, 누전 차단 여부 확인 △소화설비 정상 작동 여부 등 안전을 저해하는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화재 상황별 대피계획에 문제가 없는지 피난 동선을 확인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오는 10일까지 7일간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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