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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월영동, 갑진년 해맞이 및 동민 안녕기원제 개최청룡의 기운을 받으러 가까운 청량산으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4.01.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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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김종식)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청량산 임도 입구에서 월영동 해맞이 및 동민 안녕기원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월영동 자생단체와,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일출 감상을 시작으로 올 한해 동민들의 무사평안을 염원하는 기원제를 올렸다.

또한 새해 덕담과 함께 해맞이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정성을 담은 떡국 나눔행사에 1,200여명이 참석했다.

자생단체협의회 김종식 회장은 "갑진년 한해 월영동에 아무런 사고없이 동 발전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향상시켜,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다짐했다.

오성석 월영동장은 “2024 갑진년은 청룡의 해로, 동민 안녕기원제를 통해 사고 없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동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인 만큼 동민들의 많은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행사에 참여한 모든 동민들에게 2023년보다 더욱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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