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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단감테마공원 스토리텔링 캐릭터 ‘다니’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원단감의 우수성, 역사성 홍보와 단감테마공원 체험프로그램 및 행사 운영 활성화를 위해 창원단감테마공원 스토리텔링 캐릭터 ‘다니’를 개발했다.
이번 사업은 창원단감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단감 산업의 랜드마크인 단감테마공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으며 최신 흐름에 맞는 독창적인 캐릭터의 필요성이 커졌고, 방문객들의 요구도 이어짐에 따라 ‘다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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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단감테마공원 스토리텔링 캐릭터 ‘다니’ |
욕심을 부리다가 미래로 보내진 말썽꾸러기 도깨비 오남매 ‘다니’(멋쟁이 다니, 아기 다니, 똑똑한 다니, 용감한 다니, 꾸러기 다니)들이 최고의 단감을 키워서 과거로 돌아가고자 하는 우왕좌왕 식목일기’라는 내용으로, 농업유산인 창원 독뫼 감 농업의 지리적 특성과 창원단감의 재배 방법을 적용해 창원단감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홍보하는 이야기를 구성했다.
디자인전문가, 단감생산자단체, 시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대상으로 7차례 회의를 거쳐 수정‧보완하여 최종 캐릭터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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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단감테마공원 스토리텔링 캐릭터 ‘다니’ |
향후 ‘다니’ 캐릭터를 활용해 단감테마공원에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 및 축제 행사, 기타 홍보 물품 제작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단감테마공원 캐릭터 개발을 통해 농업유산 창원 독뫼 감 농업의 역사성 홍보와 함께 창원단감의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아가 전 세계인이 테마공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창원단감의 명성을 높이고 창원단감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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