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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신라대종 제야의 종 타종식’ 맞이 어묵 · 차 무료 나눔 활동 펼쳐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4.01.0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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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31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기원‘신라대종 제야의 종 타종식’ 행사에서 어묵과 차 무료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친절한경자씨 50여명이 참여하여,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통해 경주 시민들을 위한 따뜻한 어묵 1만인분과 차와 커피를 제공했다.

센터 정재윤 이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주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주신 친절한경자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2023년도 누구보다 열심히 임해주신 친절한경자씨 여러분들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오는 2024년에도 센터는 안녕한 경주시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본 행사는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해 진행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기원하기 위한 경주시민의 염원을 담은 타종식으로, 친선도시인 전북 익산시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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