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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 “아이들 잘 가르치도록 ‘다시 학교로’ 다짐”경남교육청, 2024년 갑진년 시무식 열고 힘찬 출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1.0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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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교육청(박종훈 교육감)은 2일 오전 10시 본청 강당에서 2024년 갑진년 시무식을 열고 힘차게 한 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부서장과 전입 직원을 소개하고 이후 각자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박종훈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다시 학교로’를 강조했다. 

박 교육감은 “정책이 학교에서, 아이들 앞에 어떻게 구현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책을 실현해 미래교육의 기반을 탄탄히 닦을지 생각해 보자”면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잘 가르치도록 학교를 지원하자”고 말했다.

또 박 교육감은 “간부들이 부서 직원들의 업무를 편중하지 않게 잘 일할 수 있도록 살피고, 부서 직원들은 혼신을 다해 학교를 잘 섬길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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