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무허가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면서 여자 도우미를 고용해 유흥주점에 소개한 뒤 금품을 받아 챙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사천경찰서는 지난 7일 유모(48 여)씨를 붙잡아 직업안정법 위반 등의 혐의로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달 15일부터 이달 6일까지 사천시 서금동 A 모텔에 숙소를 마련, 속칭 '00보도방' 이라는 상호로 권모(여, 38세)씨 등 여자 종업원 9명을 고용하고, 자신의 차량으로 사천시 서금동 일원 유흥주점에 공급해 주고 소개비 명목으로 1인당 2만원을 받는 등 무등록 직업소개소업을 운영 한 혐의이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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