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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2단계 건설공사 안전간담회 개최현장 중심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방안 논의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3.12.2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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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27일 공단 본사에서 2단계 건설공사 주요 참여사(건설사업단 및 시공사)와 함께 건설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전사고 예방대책 및 안전문화 확산 제고방안을 통해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건설공사 안전사고 현황과 재발방지 대책이 발표됐고, 안전사고 예방 방안을 논의하여 현장중심 안전관리 강화 및 건설참여자 안전인식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조성돈 이사장은 “건설현장은 대형 안전사고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안전 최우선 가치를 인식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사고 없는 현장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대우건설 원자력사업단장은 “현장중심 안전활동 강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관련 확산 활동을 제고하여 2단계 건설공사 현장이 더욱 안전한 건설현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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