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행안부에서 주관하는 '2011년도 지방세 체납징수 및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사천시 향촌동 소재 남일대리조트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행안부 및 전국 시도 지방세담당 공무원 80명(행안부 6명, 시도 74명)이 참여해 담당공무원의 지방세 체납액 징수와 세무조사기법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시도간 우수 정보를 교류하고 세무공무원의 전문성을 향상, 세무행정 서비스를 한 단계 높이는 기회로 삼는다.
사천시 관계자는 "행안부 주관 행사가 사천시에서 개최되면서 시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참석자들이 사천시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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