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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노인복지관, 마을재생프로젝트 사업 '트릭아트 및 꽃길 조성' 완료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3.12.2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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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19일 동절기를 맞아 영양군 어르신들과 복지관 회원들을 대상으로 동절기 물품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동절기 물품 지원은 영양군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계획하게 됐다고 한다. 

이번 동절기 물품 지원은 겨울용 차렵이불 세트, 전기 요금을 고려한 탄소전기매트, 동절기 식사 지원을 위한 김치 10kg이 한 세트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복지관 회원 6명과 영양군 관내 6개 읍면에서 4명씩 추천해준 대상자 24명으로 30명에게 지원이 이루어졌다.

물품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이번 겨울은 유독 추울 것이라 해 어떻게 겨울을 나야할지 막막했다. 그러던 차에 이렇게 영양군노인복지관에서 동절기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게 됐다"며 "덕분에 올 겨울은 아주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록 영양군노인복지관장은 "올해는 복지관 회원님 뿐만 아니라 영양군 관내에 계신 어르신들도 대상자로 선정했다. 연말을 맞아 영양군 어르신 모두가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한 마음이 컸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영양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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