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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봉사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기자] 메인테크플랜트(대표이사 송달순)는 ‘사랑의 쌀,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위해 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사장 정재윤)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메인테크플랜트는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매년 연말이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쌀,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 주관한 이번 봉사 활동은 메인테크플랜트 임직원과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교회 봉사자, 재단 관계자가 참여해서 인천시 서구 신현원창동,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일대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봉사와 관련해 한 참가자는 "따뜻한 사람들의 마음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는 의미있는 봉사 활동이었다"라며 "지역사회의 연대와 공동체 의식을 높이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득수 메인테크플랜트 이사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며 주거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인테크플랜트는 기계설비, 가스시설 공사, 플랜트 보수 및 정비 등 플랜트 건설 분야 중견기업으로 지역 사회와 상생을 위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사랑의 쌀 나눔 봉사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떡국 나누기 ▲생필품 지원 ▲예체능 인재 장학금 지원 등에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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