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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 의창소방서(서장 이상기)는 20일 대회의실에서 지난 2022년 태풍 힌남노 현장활동 중 발생한 부상 소방공무원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이상기 서장을 비롯한 더앞선치과병원 주창민 대표원장과 김진만 과장,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고홍원 사무처장, 남기혁 대리가 참석한 가운데 주창민 대표원장이 부상 직원의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주창민 대표원장은 “항상 지역주민을 위해 힘써주시는 소방관분들께 감사드리고, 현장활동 중 부상당한 소방직원의 빠른 쾌차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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