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거창 주상면, 익명의 기부천사 귤 100상자 기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2.20 03:25
  • 댓글 0
지난 18일 익명의 기부자가 귤 100상자(130만 원 상당)를 거창군 주상면에 기부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 주상면(면장 박승진)은 지난 18일 익명의 기부자가 귤 100상자(13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겨울철 한파로 생활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해 귤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상면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기부품을 전달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베풀어주신 기부자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과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