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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 읍면동 복지공동체 기능강화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마을별 특화사업 결과 공유 통한 지역복지 화합의 장 마련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2.20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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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은 18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2023년 읍면동 복지공동체 기능강화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재단법인 창원복지재단(이사장 홍재식)은 지난 18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2023년 읍면동 복지공동체 기능강화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업의 수행단체로 참여한 5개소(대산면, 팔룡동, 현동, 산호동, 석전동)의 면장 및 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 주민자치회원, 사업담당자가 모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올 한해동안 각 지역에서 추진한 사업에 대한 과정과 성과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직접 발표하고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복지재단은 18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2023년 읍면동 복지공동체 기능강화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또한 우수활동단체 시상을 통해 그동안의 활동을 평가하고 사업 활동의 주체였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주민자치회 위원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2023년 읍면동 복지공동체 기능강화 시범사업'은 올 초에 수행단체로 선정된 5개소에 창원복지재단에서 마을복지의제 발굴교육을 지원하고 각 단체는 특화사업비 최대 500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이 추진된 바 있다.

창원복지재단 홍재식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업의 민관협력과 발전이 이루어진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재단은 민·관의 가교역할로써 지역사회의 복지발전 향상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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