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경남 사천시 관내에서는 사상 유례없는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했다.
이종찬 변호사는 지난 1일 사천시 동금동 437-24번지 목전빌딩 3층에 법률사무소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변호사 업무에 들어갔다.
이 변호사는 변호사사무소가 없던 이 지역의 최근 법률사무소 개설과 관련, 사천시 주민의 권익보호와 법률수요에 기여하기 위해 법률사무소를 개설한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이 변호사는 앞으로 이 사무소는 ▲민․형사 관련 소송, 농어촌의 법률분쟁 ▲세무, 인허가 관련 등 행정소송 ▲가사, 노동 관련 소송 ▲각종 법률상담 등을 주요업무로 한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부산지검 검사로 출발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 부산 지검장, 서울 고등검사장, 법무법인 에이스의 대표변호사 등을 거쳐 이명박 정부의 초대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을 역임한 후 서울 서초구에 있는 법무법인 윈 앤 윈 구성원 변호사로 재직중 위 법인의 분사무소를 이번에 사천시에 개설, 상주하면서 업무를 시작했다.
이 변호사는 내년 4월 사천시 국회의원선거 출마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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