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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위원장인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4년 기초생활보장기금특별회계 운용계획 △ 2024년 자활근로사업 추진계획 △2024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 계획 등 2024년도 합천군의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방향과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또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해 선보호 결정된 27가구에 대한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재심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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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생활보장위원회는 기초생활보장사업 기본방향과 위기가구에 대한 권리 구제, 부양거부·기피로 인한 생계곤란 가구의 지원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2022년도에도 38가구에 대해 보호 및 지원을 결정했다.
합천군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인 김윤철 합천군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리 주위의 소외계층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생활보장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계층에 대한 보장과 지원을 통해 누구나 행복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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