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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동119안전센터 조감도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15일 시민들의 안전과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한 ‘웅동119안전센터’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방청사 현대화 기본계획에 따라 기존 청사의 노후화 및 증가하는 소방수요대비 소방청사 환경 개선 필요성에 의해 추진됐다.
신청사는 이번 착공을 시작으로 내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며, 2,086㎡ 부지에 연면적 955.94㎡ 지상 3층 규모로 사무실, 개인보호장비실, 의용소방대실, 체력단련실 등으로 건립된다.
청사 담당자 권시형 소방장은 “재난으로부터 창원시민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웅동119안전센터를 안전하게 준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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