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도서관이 개관시간 연장 운영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한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채용인원은 5명이다.
이들이 채용되면 성산도서관과 상남도서관에서 1일 8시간(평일= 오후 1시~10시까지, 토?일= 오전 9시~오후 6시 격주 또는 순환근무) △자료 열람 및 대출업무 △신문, 잡지, 참고도서 열람업무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만 58세 미만인 자로 『창원시 무기계약 및 기간제근로자 관리규정』 제10조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고 주말근무가 가능해야하며,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야 된다. 또 남자의 경우에는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된 자이어야 한다.
이번 기간제근로자 채용은 서류전형으로 선발하며, 도서관 근무경력자 및 사서, 전산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임금은 1일 3만8000원으로, 4대 보험가입, 기본급, 주휴수당, 연차수당이 주어진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성산도서관 관리담당(☎225-7391)이나 성산도서관 홈페이지(www.cwcl.or.kr)를 통해 알아보면 된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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