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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예술진흥 시책개발 세미나’ 개최오는 8일(목) 오후 2시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개최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1.12.0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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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개발 중인 시책에 대한 각계 이해관계자와 시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8일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에서 문화예술 시책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9월 구성돼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진흥 시책개발 TF팀이 6개분야별(▲시각예술 ▲공연예술 ▲문학 ▲역사.문화유산.민속 ▲인물.스토리텔링 ▲문화시설.조직.문화교육 등)로 현재까지 개발 중인 시책(안)과 시민아이디어 공모결과 제안된 시책, 문화예술진흥협의회 의견수렴 결과를 토대로 5명의 연구자들이 시책(안)을 발표하고 5명의 토론자가 참여한다.

발제내용으로는 △배종성 (사)한국지식경영연구원 대표가 문화정책, 시설, 조직, 교육분야 △한정호 마산문학관 학예연구사가 문학분야 △황무현 마산대 아동미술교육과 교수가 시각예술분야 △최헌섭 (사)두류문화연구원 원장이 역사, 문화유산 분야 △노성미 경남대 국어교육과 강의전담 교수가 스토리텔링 분야 시책(안)을 각각 발표하고, 이어 임영주 마산문화원장 진행으로 민준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영남지역협력관, 박종순 아동문학평론가, 이해련 창원시의회 의원, 임학종 전 국립김해박물관장, 김영희 부산대 외래교수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수요자인 시민의 관점에서 주제발표 및 토론이 이뤄지는 점을 강조하고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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