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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범죄 피해자 경제적 지원 사업 동참범죄 피해자의 긴급 생계비, 치료비 등 구호목적 2,000만원 전달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3.12.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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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12일 오후, 부산경찰청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범죄 피해자 경제적 지원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 오른쪽부터 BNK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금식 회장, 부산지방경찰청 우철문 청장)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12일 오후, 부산경찰청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범죄 피해자 경제적 지원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 사업’은 여러 강력범죄 등으로 피해를 받은 피해자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별도의 선정 절차를 거쳐 긴급 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공익 사업이다.

부산은행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범죄 피해자의 경제적 지원을 위한 기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부산경찰청은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피해자 지원에 앞장 설 예정이다.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12일(화) 오후, 부산경찰청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범죄 피해자 경제적 지원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 오른쪽 3번째부터 BNK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금식 회장, 부산지방경찰청 우철문 청장)

전달식에 참여한 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는 부산경찰청과 뜻깊은 사업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부산은행의 이번 후원이 피해자들의 아픈 상처를 치유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보급 사업’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활주로형 횡단보도 구축 사업’ 등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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