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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박철수 기자] 한마음 문학회(회장 최근종)는 지난 8일 저녁 한마음 신협 2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한마음 문학 제16집 발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수 강원대 도계캠퍼스 교수, 이정오 삼수동주민자치위원장, 김성락 삼수동대장, 정기영 태백문인협회장, 심상운 신협부이사장 및 신협이사 및 산하단체임직원, 문학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발간식은 태백시 문화재단 지원으로 활동중인 통기타동아리 ‘기타소리’의 식전공연, 한마음 신협 이사장의 격려금 전달, 회원 및 참석자의 시낭송회가 열렸다.
이어 태백문인협회 주관 시낭송회 수상자로 최근종 회장, 정복남 사무국장에 대한 시상식 등도 진행되었다.
또 김태수 초대 시인의 시낭송과 문학을 주제로 한 짧은 논평과 태백 문학회활동에 대해 문우들의 시 창작에 대한 열정과 흥이 넘치고 훈훈한 인정이 함께하는 동아리 활동에 대해 호평을 남겼다
한마음 문학회는 한마음신협 산하단체로는 기우회, 문학회, 산악회, 테니스, 낚시회, 청년회의 6개 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정복남 사무국장은 “올 한해동안 문학활동의 열정과 사랑으로 어렵게 만들어진 열여섯번째 문학지가 탄생되는 소중한 자리로 오늘 행사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과의 문학, 미술,음악 등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생활예술로 지역사회의 문화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철수 기자 pcs41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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