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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25일 시 직영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소비자회원 가족 40명과 단감김치 담그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본격적인 체험행사 시작 전 ‘로컬푸드 강의’를 통해 생산부터 판매까지의 과정을 이해하고, 로컬푸드의 진정한 사회적 가치에 대해 함께 생각을 공유했다.
체험행사는 의창구 동읍에서 최초로 단감김치를 생산·판매해 최근 단감 가공품의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다경의 김민지 대표가 직접 진행했다.
‘단감김치 담그기 체험’에 단감김치에 대한 재미있는 설명을 덧붙여 체험가족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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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로컬푸드 활성화는 환경보호, 지역경제 선순환 및 도농상생 등 사회적 기능이 크다”며 “지속적인 교육 및 체험행사를 통해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여 로컬푸드 가치 확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컬푸드직매장은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본관동 1층(성산구 창원대로 524)에 위치하고 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 시 직영 운영하며, 지역 200여 농가가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당일 생산, 당일 판매’ 원칙 아래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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