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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산물가공 창업 농업인의 성공 위한 '2023년도 농산물가공 마케팅' 교육 실시12월 1일까지 4회 총 16시간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3.11.2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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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영양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이용 농가의 농산물가공 창업 성공을 위해 '2023년도 농산물가공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4회 총 16시간 과정으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며, △브랜드 구성요소 및 전략 △포장디자인 및 개발전략 △SNS 마케팅 및 숏폼 이해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사진촬영 기법 실습으로 가공 생산제품의 홍보 및 판매 라인 구축을 위한 기초 지식과 절차를 배우게 된다.

​교육 과정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상품개발 기반 조성사업을 통해 구축된 셀프스튜디오, 습식 상품개발실 등의 시설을 이용해 시제품 개발 및 가공 제품의 마케팅 홍보와 판매 라인을 구축 등을 배우게 된다.

영양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2021년 개소해 지금까지 32회 7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교육받은 수료생 중에는 유통 전문판매업 창업 농가 6개소와 송고버섯 누룽지 외 10종의 품목제조보고로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윤칠 영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가공 전문가 육성을 위한 농산물 가공 및 마케팅 교육 지원으로 농업인의 농외소득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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