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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민 마산합포구청장이 기업현장 기살리기에 나서 기업체를 돌아보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선민)는 “관내 주요 현장을 방문, 충해소 및 편익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추진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는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기획됐으며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 ▶찾아가는 주민등록 발급 서비스 ▶부동산거래 찾아가는 교육 ▶찾아가는 어업허가신고를 실시한다.
먼저 신규 아파트 입주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실시한다.
구는 실거주 미전입자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민관 협조체계를 구축해 전입신고를 독려하고 다양한 전입 혜택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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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민 마산합포구청장이 주민참여예산 대상지인 동진교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
다음으로 학업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학생들을 위해 지역 내 고등학교를 방문해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주는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만 17세에 해당하는 학생으로 학교의 수요 조사를 통해 발급희망자를 조사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18개소를 직접 방문해 ‘부동산거래 찾아가는 교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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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민 마산합포구청잔이 어업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부동산거래 온라인신고에 시스템 신규개설 및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이번 교육은 특이사례 실거래 입력방법 지도와 함께 실거래신고와 연계되는 소유권 등기이전, 세금 납부 방법 등도 안내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전국동시어업허가 갱신기간 도래에 대응해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지역 해당 행정복지센터에 현장민원실을 운영, 어업허가 신청접수를 진행한다.
김선민 마산합포구청장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마산합포구 만들기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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