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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한국석유공사거제지사(지사장 이주현)는 23일 일운면(일운면장 손덕춘)을 방문해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사랑의 난방유 지원을 위한 전달식을 갖고 2차분 100만원 상당의 난방유 주유권을 전달했다.
일운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지정 기탁한 난방유 주유권은 차상위계층 및 독거노인 등 5세대에 지원된다.
이로써 사랑의 난방유 지원은 지난 9월 1차분에 이어 총 200만원이 전달됐다.
한국석유공사 이주현 거제지사장은 "다가 올 추운 겨울을 준비하여 소외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장기적으로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진정한 나눔 실천으로 모범이 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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