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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서당골천 밝히는 빛의 향연, 내년 1월 31일까지 이어진다'제4회 아주 서당골천 빛축제'는 많은 참여 속 성료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1.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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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지난 18일 거제시 아주동 서당골천 일원에서 개최된 ‘제4회 아주 서당골천 빛축제’에 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 1,000여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특히, 이번 빛축제는 14개의 기관(단체)에서 그립톡·야광봉·에코파우치 만들기, 심폐소생술 체험 등 19개 체험부스를 운영해 축제를 찾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체험부스 참여기관은▴거제시가족센터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거제시해양관광개발공사 ▴거제가정상담센터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거제소방서 ▴아주도서관 ▴한화오션 ▴대우병원 ▴아주동주민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장승포농협 ▴아주동주민자치회다.

뿐만 아니라, 차없는 거리에서 펼쳐진 거제용소초 풍물놀이는 행사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고 이후 펼쳐진 매직 버블쇼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당골천 빛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점등식은 화려한 레이저쇼를 시작으로 5개의 테마로 구성된 빛이 주위를 밝혔다. 
팬턴트 행잉, 다이크로익 별, 은하수 조명, LED 장미, 사다리 포토존 등 작년보다 더 화려한 조명으로 서당골천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정미순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아주 서당골천 빛축제가 명실상부한 주민과 지역상권이 상생하는 최고의 경관 조명 축제로 자리매김한거 같아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봉길 아주동장은 “어느 축제보다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알찬 축제였다”며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고생해주신 아주동주민자치회와 참여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사날인 18일에 점등된 빛조명은 2024년 1월 31일까지 빛을 밝힐 예정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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