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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1일 직원을 대상으로 창원시 소속 공무직 및 기간제 노동자 노무 관리 실무 교육인 ‘2023년 하반기 노무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된 노무아카데미는 직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무 실무 강의, 비공무원 채용 실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노무 실무 강의는 남명 노무법인 대표인 김예지 공인노무사가 근로계약 체결부터 퇴직까지 주요 핵심 내용을 관련 법과 실무사례를 중심으로 채워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내년 1월에 시행되는 비공무원 공정 채용 기준의 주요 내용 및 절차별 유의사항에 대해 미리 교육을 시행해 직원들이 어려움 없이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노무 아카데미’는 시 소속 공무직 및 기간제 노동자에게 적용되는 근로기준법 등과 관련된 노무 실무에 어려움을 겪는 직원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개최하고 있다.
홍순영 창원시 인사과장은 “공무직 및 기간제 노동자는 공무원과 달리 근로기준법 및 노동 관련 법령 등의 적용되어 그동안 담당자들이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정기적인 노무 아카데미 개최를 통해 노무관리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향상하고 노무관리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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