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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성회관 마산관 수강생 작품전시회 개최24일까지 의류 및 홈패션, 서예 및 회화 등 총 11개 반 200여 점 작품 선보여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1.2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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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 여성회관 마산관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여성회관 1층 로비와 2층에서 올해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히 솜씨를 선보이는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의류 및 홈패션 분야, 서예 및 회화 분야, 도예 및 소품 등 총 11개 반 20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이며 그동안 배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관람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출품 작품 수강생은 “이번 전시회 준비를 통해 실력이 한 계단 더 발전된 기분이며 나의 실력을 보여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뿌듯하다”고 밝혔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전시회를 통해 수강생들은 본인의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되고 시민들은 오셔서 관람을 통해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회관 마산 관은 1992년부터 여성 취업 및 취미를 위한 교육을 시행하여 현재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평생 교육장으로의 소임을 수행도 있으며, 2024년도 상반기 교육은 1월에 수강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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