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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은 21일 경남도의회에서 2024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에 특별회비 1백만원을 전달했다.
김진부 경상남도의회 의장은 “재난구호활동에 앞장서고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도민들에게 늘 희망이 되어주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의회에서는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으며, 도민들도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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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된 적십자 회비는 갑작스러운 재난·재해를 당한 이재민에 대한 구호활동, 도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긴급지원, 응급처치 및 수상안전 교육, 청소년적십자(RCY) 사업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는 데에 사용된다.
경남도의회는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구현과 기부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기 위해 2012년부터 특별회비를 매년 전달해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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