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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최고 젊음의 축제 '2023 경주 EDM 페스티벌' 개최25일 경주 봉황대 특설무대 서 '불후의 명곡' 출연 한 여성 4인조 락밴드 워킹애프터유 공연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3.11.2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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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2023 경주 EDM 페스티벌'이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 봉황대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젊음을 상징하는 새로운 음악세계를 선보일  '2023 경주 EDM 페스티벌'은 지역의 대학생은 물론 대입 수능에 지친 고3생 들에게 커다란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최근 떠오르고 있는 여성 4인조 락밴드 워킹애프터유가 정열의 락 음악을 선사한다.  

2013년에 결성한 이 그룹은 KBS 뮤직뱅크, Mnet 엠카운트다운, SBS MTV 더쇼, 열린음악회, Mnet 밴드 서바이블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션' 참가로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이 외에도 DJ 모시,DJ 애나콘다의 디제잉은 세로운 음악의 세계를 선사하며  MC 장기진의 찰진 진행이 축제의 열기를 뜨겁게 달궈 줄 것으로 예상 된다.

'2023 경주 EDM 페스티벌'은 젊은 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골든시티 경주가 새로운 음악축제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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