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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해피맘 경남지부가 2023년 보건복지부 노인복지 민간단체 사업 일환으로 지난 7월 20일과 9월 14일 김해시 내외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남지부 김해 교육장에서 ‘시니어 디지털금융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새로운 여성단체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해피맘이 노인복지 및 안전역량 강화교육에 발벗고 나서 주목받고 있다.
사단법인 해피맘 경남지부(지부장 김송학)는 2023년 보건복지부 노인복지 민간단체 사업 일환으로 지난 7월 20일과 9월 14일 김해시 내외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남지부 김해 교육장에서 ‘시니어 디지털금융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해피맘이 주최, 사단법인 해피맘 경남지부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총 100여명의 시니어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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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해피맘 경남지부는 2023년 보건복지부 노인복지 민간단체 사업 일환으로 지난 7월 20일과 9월 14일 김해시 내외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남지부 김해 교육장에서 ‘시니어 디지털금융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교육을 통해 시니어들의 디지털문맹을 해소하고, 금융의 디지털 가속화 적응을 위한 디지털금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이버범죄 예방교육을 통한 금융사고 및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교육은 이미지, 콘텐츠 등을 이용한 강의 내용과 시니어 눈높이에 맞는 용어 사용 등 고령친화적 구성으로 시니어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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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맘 경남지부는 지난 7월 14과 9월 14일 사단법인 해피맘 경남지부 교육장에서 ‘안전취약계층 안전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
해피맘 경남지부는 이와 함께 시니어와 결혼이민자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역량 교육도 잇따라 진행했다.
2023년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일환으로 지난 7월 14과 9월 14일 사단법인 해피맘 경남지부 교육장에서 ‘안전취약계층 안전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해피맘 주최, 사단법인 해피맘 경남지부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시니어와 결혼이민자여성을 대상으로 2회로 나누어 실시되었으며 총 100여명의 참석했다.
이 교육은 안전취약계층의 안전할 권리를 보장하고, 생활안전분야 안전역량 강화를 통한 안전한 일상을 확보하며, 제품안전 정보제공을 통해 위해요인 차단 및 안전사고 선제적 예방을 위해 실시됐다.
대상자별 특성에 따라 맞춤형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제품안전 정보제공을 통해 위해요인 차단 및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함으로써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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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맘 경남지부는 지난 7월 14과 9월 14일 사단법인 해피맘 경남지부 교육장에서 ‘안전취약계층 안전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
김송학 사단법인 해피맘 경남지부장은 디지털금융과 관련, "단순히 주입식 교육에만 머무르지 않고 디지털기기 실습 및 일대일 피드백 등을 통해 시니어들의 실제적인 금융디지털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면서 "기술적인 측면의 고립해소를 넘어 세대 간의 단절과 소외감까지 해소시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 지부장은 ‘안전취약계층 안전역량 강화교육’에 대해 "지난 4년간 고령자 위해 대부분이 주택 내에서 발생했다는 통계자료를 토대로 일상생활에서 발생가능한 안전사고에 대한 안전역량을 강화하고 정보취약성을 가진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정보제공 확대에 교육 중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해피맘(회장 조태임)은 새로운 여성단체이자 소비자 운동단체로 경력단절 여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소비자문화 개선 및 권익 증진 등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공익법인이다.
이 단체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정의를 실현하고 안전한 소비사회를 구현하며 이를 선양해 대안을 만들고 제시하며 활성화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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