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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피해자 안전망 구축 위한 간담회 개최함께 만드는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1.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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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지난 17일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소장 최윤선)가 거창경찰서와 여성폭력 피해자 안전망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거창 지역 내 발생하고 있는 여성 대상 범죄(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에 대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사건 발생 초기부터 일상 회복이 되기까지 피해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와 거창경찰서는 2023년 한 해 동안 거창군에서 발생한 여성 대상 범죄(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현황과 피해자 지원 현황 등을 공유하며 피해자 지원에 있어 신고 기관과 지원 기관의 업무 특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최윤선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소장은 “지역 내 발생하는 성폭력, 가정폭력 등 복합피해에 대한 전문적인 맞춤형 피해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열어 피해자 지원 공백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정폭력·성폭력 피해 신고는 경찰(112)
※피해자 지원은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055-944-1828)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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