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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는 지난 17일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에서 4개 단체가 공동 주관한 제8회 창원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7일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에서 생활개선회(회장 강영임), 농촌지도자회(회장 이석근), 한국4-H창원특례시본부(회장 배종신), 창원시4-H연합회(회장 석승철) 4개 단체가 공동 주관한 제8회 창원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 농업인 한마음대회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4년에 최초로 개최해 올해로 벌써 8회째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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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는 지난 17일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에서 4개 단체가 공동 주관한 제8회 창원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홍남표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탄소중립 실천, 지속 가능 미래농업’을 주제로 한 본 대회는 농업인단체 회원과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해 생활개선회원들의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농업인 유공자 표창, 축사, 박성준 강사의 ‘재물과 행운이 쌓이는 풍수인테리어’ 특강 등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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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는 지난 17일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에서 4개 단체가 공동 주관한 제8회 창원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
생활개선창원시연합회 강영임 회장은 “농업인을 위한 대표적인 행사인 창원 농업인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원자잿값 상승, 이상기후 등으로 힘든 여건 속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인들에게 근심과 걱정을 털어버리고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오늘 창원 농업인 한마음대회가 우리시 핵심 농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꿈과 희망이 가득한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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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는 지난 17일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에서 4개 단체가 공동 주관한 제8회 창원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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