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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래발전 전략 세미나 개최특례, 청년, 재난대응, 도시발전 등 여러 분야 전문가 토론 진행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1.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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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창원특례시 미래발전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창원특례시가 (사)한국지방정부학회, 창원시정연구원,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와 공동으로 주최해 창원시 미래성장 방향과 전략을 찾고 시정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지방공공부문의 혁신모델 탐색 및 발전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150여명의 대학교수, 연구원 등이 참여하여 3부 19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특례시 현안과 과제 ▲국토교통 및 항만 정책 방향 ▲청년 정책 방향 ▲재난대응 ▲수돗물 관리 방안 등 지방행정 여러 분야에 걸쳐 전문가 토론이 이루어지고 다양한 의견들이 공유됐다.

특히 특례시 현안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 수원, 고양, 용인특례시 관계자들도 참여하여 전문가들과 열띤 토론을 펼쳤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이번 세미나는 창원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준비 전략을 알아보기 위해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는 논의의 장”이라며 “창원시 발전에 시사점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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