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거제시, 빈대 발생 예방 안내 및 사전 점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1.17 17:49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시장 박종우)는 최근 국내에서 빈대가 다수 출현함에 따라 빈대 발생 예방 및 확산방지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지난 13일부터 관내 고시원 및 공공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빈대 발생 예방 안내 및 사전 점검에 나섰다.

전국에서 빈대 발생 신고가 지속됨에 따라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빈대 발생 취약지를 중심으로 빈대 예방법, 빈대 발견 방법, 빈대에 물렸을 때 대처 방법 등을 안내하고 시설 관리자 협조 아래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거제시보건소 내 빈대 전담 안내 센터 및 시 방역반도 구성 운영하여 빈대 정보 안내 및 위생상태 점검, 방제지도 등을 실시하고 있다.

김영실 감염관리과장은 “빈대는 현재까지 감염병을 매개한다는 보고는 없으나 물렸을 때 수면 방해와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빈대 발생 예방수칙, 빈대 서식지인 침구류 등을 사전 점검하는 등 빈대 발생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강조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