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합천군, 블랙코미디 오페라 <버섯피자> 공연 성료군민 150여명 관람 “재치있는 대사들로 많이 웃을 수 있었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1.17 02:32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15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블랙코미디 오페라 <버섯피자>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경상오페라단에서 주최 · 주관한 이번 공연은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마련됐으며 이날 150여명의 군민이 관람했다. 

공연을 관람한 군민들은 “재치있는 대사들로 많이 웃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들로 생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우수공연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며 “군민의 지친일상에 행복을 전해드릴 수 있는 문화공연유치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페라 ‘버섯피자’는 네 남녀의 얽히고설킨 사랑을 우아하고도 코믹하게 그려낸 블랙코미디 작품이다. 현대 희극 오페라의 대가인 세이모어 바랍(Seymour Barab)의 재치 넘치는 작곡으로 ‘코믹 오페라’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비극적 요소를 재밌게 그려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