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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서 방문객들이 향기로운 국화 터널을 거닐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수능일 16일에는 전국에 비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11월 중순이지만 전국이 초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남 거창에 있는 경남 지방정원 창포원에는 아직 국화가 만발하고 있어 관광객을 부르고 있다.
국화터널을 비롯해 창포원 주변에는 가을 꽃이 피어있어 추운 초겨울 날씨를 실감하지 못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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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서 방문객들이 향기로운 국화 터널을 거닐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14일 아침에도 초겨울처럼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기온은 13일보다 2도가량 오르겠으나 여전히 예년보다는 춥겠다.
출근길 내륙 대부분 지방에서는 0도 안팎으로 떨어져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특히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 내륙은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겠다.
반면 한낮에는 10도까지 오르는 등 기온이 점차 올라 예년과 비슷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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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서 방문객들이 향기로운 국화 터널을 거닐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14일 전국의 하늘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화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영상 6도로 서울과 대전이 기온이 0도로 춘천 - 4도, 안동 - 2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수능일 16일까지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며 영하의 입시 한파는 없겠다.
오후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날이 쌀쌀해지겠다. 수험생들은 우산을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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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서 방문객들이 향기로운 국화 를 보며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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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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