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거창군, 자매도시 서울 종로구와 일손돕기 나서종로구새마을회와 함께 사과수확 진행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1.10 17:03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지난 9일 자매도시 종로구의 새마을회와 함께 사과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사과수확 일손돕기에는 김동석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최두한 거창군새마을회장, 박내춘 종로구새마을회장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거창군과 종로구는 상호 협력과 우호 증진을 위해 지난해 11월 자매결연하고, 지난 11월 3일에는 종로구 청진공원에서 제1회 거창데이 행사를 진행하는 등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동석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거창군과 종로구가 자매결연의 인연을 맺은 지 1년이 됐다”라며 “이번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의 교류가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