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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중앙회, 새 인물 이현희 중앙회 회장 도전"마주한 모든 문제, 결국 파격적인 혁신으로 풀어야 한다" 강조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3.11.1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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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이현희 북경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의 새마을금고 중앙회 회장 도전 행보에 전 현직 임원들 민감한 반응들 보여 부정과 불신의 온상처럼 퇴색된 새마을금고중앙회에 새로운 인물 등장에 새 물결의 바람이 일고 있다.

MG새마을금고 중앙회 회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새로운 인물 등장에 전국각지에서 피해를 보고 있는 일선 금고 이사장들의 반응이 술렁이고 있다.

이현희(57) 북경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난달 MG새마을금고 중앙회회장 후보 출마 선언 후, 전국각지 이사장들의 이현희 후보께로 격려와 지지 표명이 나날이 번져가고 있다.

이현희 북경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울산대학교와 현대중공업, 정비공장, 건설업, JC활동을 거치면서 울산에서 33년 활동한 인재다.

10년전 경주 고향으로 와 개혁정신과 실용경영철학으로 취임 당시 북경주금고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본금 확충 목표 달성과 경영부실의 리스크를 개선과 함께 경주 시내 도심지 신규지점 개설 등 울산에서도 경주에서도 발전의 성과를 이룬 이사장으로 평판이 좋은 인물이다.

그는 "MG새마을금고 중앙회의 이번 사태의 본질은 임원진들의 비리와 폭로는 결국 내부임원진들 사이에서 불협화음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진단한다. 

이로 인해 실추된 전국의 일선새마을금고의 어려운 여건을 안타까워하며 전 현직 임원들의 출마에 분노하며 새로운 변화의 중심에 나서기로 작심의 결의를 표명하고 나섰다.

이현희 북경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새마을금고의 혁신과 빠른 안정화를 통해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한 신뢰를 뼈를 깎는 노력으로, 혁신의 바람으로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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