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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2032년 세계생활체육올림픽대회' 추진을 위해 1일부터 6일까지 4박 6일의 일정으로 마산시외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인천공항을 거쳐 독일 프랑크프루트로 도착했다.
경상남도 생활체육회 (회장 남한우)는 자문위원 박춘옥, 김경이, 조미정, 사무처장 김종식 그리고 사절단 5명과 함께 독일 프랑크프루트 총회에 대한생활체육회 (회장 김균식) 임원과 함께 도착해 유치경쟁에 뛰어들었다.
경상남도 생활체육회 남한우 회장은 "2032년 세계생활체육올림픽대회를 대한민국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우리 임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꼭 '2032 세계생활체육올림픽대회'를 대한민국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유치하고 귀국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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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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