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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제2회 창원특례시장배 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지난 1일부터 4일간(1~2일, 6일, 1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장배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종목별 대회가 아닌 종합체육대회로서, 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활과 자립 의지를 높이고 장애‧비장애 구분 없이 체육인으로서의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선수들은 총 7개 종목(게이트볼, 슐런, 볼링 등)에 참가해 장애의 유무가 결코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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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각계 인사, 장애인단체,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 및 선수단 500여 명이 참석해 생활체육을 통해 하나되는데 동참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대회사에서 “창원시는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약자와 동행하는 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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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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