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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선민)는 지난 1일 지역 대표기업인 ㈜진로소주를 방문해 기업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기업 기(氣) 살리기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선민)는 지난 1일 지역 대표기업인 ㈜진로소주를 방문해 기업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기업 기(氣) 살리기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진로소주는 마산합포구 진전면 평암일반산업단지에 소재하고 있으며, 1992년 대선주조 포도주공장 인수로 ㈜진로 마산공장이 가동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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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선민)는 지난 1일 지역 대표기업인 ㈜진로소주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1997년부터 수출 소주 생산개시를 시작으로 현재 생산물량 전량이 수출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연매출 500억에 달하는 창원지역 대표기업이자 국가 경제를 이끄는 일등 수출기업이다.
이날 김선민 구청장은 공장 내 주요 제조공정을 둘러보며 공장 및 기업 운영과 관련한 여러 가지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기업운영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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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선민)는 지난 1일 지역 대표기업인 ㈜진로소주를 방문해 기업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기업 기(氣) 살리기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
또한, 창원시 기업지원제도를 홍보·안내하고, 전입 지원사항, 의과대학 유치 등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선민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기업에 대한 현장행정과 소통 강화로 기업 기(氣) 살리기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이를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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