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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 공공서비스 저변 확대를 위해 ‘서울디지털재단 · 한국경제과학연구회’ 업무협약 체결인공지능 공공서비스의 저변 확대를 위한 공동 연구와 인적 교류 협력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3.10.3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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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 한국경제과학연구회 백원철 회장

  재단 측 “양 기관의 경험을 결합해 인공지능 일상화에 기여해 나갈 것”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기자] 서울디지털재단(이사장 강요식)은 서울시 AI 공공서비스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한국경제과학연구회(회장 백원철)와 공동 연구, 인적 교류, 정보자료 상호 공유를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 

서울디지털재단(이하 재단)은 30일 상암동에 위치한 서울스마트시티센터에서 한국경제과학연구회(이하 연구회)와 '서울시 인공지능 공공서비스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재단의 AI 공공서비스 기획·개발 전문성과 연구회의 인적 네트워크를 결합해 서울시 AI 공공서비스 확산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재단은 최근 서울시민 AI일상화를 위한 3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는데, ▲(AI안전) 생성형 AI기반 이상행동 탐지 시스템 개발 ▲(AI대중화) 공공sLLM을 통한 어르신 디지털 상담 챗봇 개발  ▲(AI윤리)AI윤리가이드 개발을 추진한다.

연구회는 2010년 한국경제기술과학협력협의회로 출범해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정책도출 및 제안, 지역균형발전, 산업육성 및 인재양성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국에 200여명의 교수․연구원이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서울디지털재단–한국경제과학연구회 단체 기념사진 촬영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 AI 공공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 AI 공공서비스 개발을 위한 인적 교류 ▲ AI 연구와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정보자료 상호 교류 등에서 긴밀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챗GPT로 인해 인공지능의 일상화가 빨라지고 있다”며 “한국경제과학연구회와 협력해 시민에게 다양한 인공지능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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