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노란 수채화 물감 뿌려 놓은' 거창 의동마을 은행나무길거창군 의동마을 은행나무길, 노랗게 물들며 가을 정취 '물씬'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0.31 16:11
  • 댓글 0
시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의동마을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들며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날이다.
이제 11월로 접어들며 늦가을로 향해가고 있다.

경남 거창의 수채화 같은 노란 은행나무 단풍이 가을이 깊어가고 있음을 전해주고 있다.

1일은 예년에 비해 큰 추위는 없어 완연한 가을을 즐기기에 좋겠다. 

하지만, 수도권과 중부지역에 비 소식이 있겠고, 전라 해안과 경남권 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저지대 침수 가능성이 있어 해안가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시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의동마을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들며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11월 3일 금요일에는 중부지역부터 비가 시작되어 4일 토요일에 전국으로 비가 확대될 것으로 예보됐다.
이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5일 일요일에는 중부지역과 전라권, 제주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일교차가 커지면 신체가 금방 피로감을 느끼기 쉽다. 
이럴 때 따뜻한 차를 마시면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틈틈이 챙겨 마시는 것도 겅강에 도움이 된다. 

시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의동마을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들며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의동마을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들며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의동마을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들며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의동마을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들며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