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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1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가 합천에서 개최됐다. 협의회는 이날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정부 건의문이 채택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의회(의장 조삼술)는 30일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청와대세트장에서 제241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이근 창원시의회 의장) 정례회를 개최했다.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경남 18개 시·군의회 의장으로 구성돼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지방의회간의 상생방안과 협치를 목적으로 매월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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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1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가 합천에서 개최됐다. 협의회는 이날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정부 건의문을 채택했다. |
이번 정례회를 주관한 조삼술 합천군의회 의장은 환영사에서 “합천의 랜드마크인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에서 경남 시·군의회 의장님들을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진정한 주민의 대의 기관으로 거듭나고 지방자치를 더욱 성숙시키는 소통의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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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1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가 합천에서 개최됐다. 사진은 조삼술 합천군의회 의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윤철 합천군수. |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합천군의회에서 발의한 경남 지역의 50년 숙원사업인 남부내륙철도 사업의 적정성 재검토 철회와 조기착공 건의안에 대해 참석한 회원 간의 큰 이견없이 가결돼 정부 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다.
김이근 경남시·군의회 협의회장은 정례회를 마친뒤 “이날 회의를 통해 경남 발전 현안을 논의하고 주요 의정활동을 교류한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복지시설 위문활동으로 합천애육원에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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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1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가 합천에서 개최됐다. 협의회는 이날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정부 건의문이을 채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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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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