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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의창구 소계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소계지구 안심소계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어린이 등하교 안전을 위한 야간반사경(옐로카드) 460개를 구암초등학교에 전달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의창구 소계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현장센터장 조형규)는 지난 25일 소계지구 안심소계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어린이 등하교 안전을 위한 야간반사경(옐로카드) 460개를 구암초등학교에 전달했다.
야간반사경은 청소년이 가방에 걸고 다니면 자동차 전조등이 150m 거리까지 반사되고, 낮에는 햇빛을 반사해 어린이 등하굣길의 안전에 도움을 주는 교통안전용품이다.
구암초등학교는 소계동과 인접해 소계동 관내 학생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학교로 지난 9월 25일 센터와 구암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안점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지난 2022년도에는 관내 경상고등학교와 연계해 야간 순찰활동 및 안전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날 제작된 야간반사경은 소계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만들어진 소계마을 캐릭터 ‘소깡이’를 활용해 만들어졌으며, 구암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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