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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소계지구 도시재생 우리동네 채소가게 플리마켓 운영소계동의 친근한 이미지 및 주민화합 도모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0.3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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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소계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소규모 플리마켓을 소계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점시설인 '다함께 어울림센터'에서 개최했다.

도시재생 거점시설 공간 활용해 볼거리 · 즐길 거리 제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소계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현장센터장 조형규)는 지난 25일 소계지구 안심소계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단위의 커뮤니티 행사로 이뤄지는 소규모 플리마켓을 소계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점시설인 '다함께 어울림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소계 우리동네 플리마켓’은 소계동의 친근한 이미지 및 주민화합을 도모하고 도시재생 거점시설 공간을 활용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행사에는 소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구암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에서 각각 참여해 2023년 소계지구 하반기 예체능 아카데미 중 제빵 프로그램을 연계한 제빵 판매부스와 어울림하늘카페(구암 스포츠센터 내) 수제청 판매 및 홍보를 진행하기도 했다. 

창원시 소계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소규모 플리마켓을 소계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점시설인 '다함께 어울림센터'에서 개최했다.

또한 소계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에서 드립 커피 판매, 직접 농사지은 감을 판매해 활기를 더했다.

더불어 소계동 주민은 물론 창원 시민들도 함께 참여해 모자, 은 액세서리, 헤어 액세서리, 양말 등을 판매했다.
창원 시민들에게는 소계지구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홍보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소계 우리동네 플리마켓’은 앞으로도 ‘다함께 어울림센터’를 비롯한 ‘노+리마당’, ‘창의의 숲’ 거점시설과도 연계해 소계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거점시설 공간의 명소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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