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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종술)은 11월 5일 용지문화공원에서 'Go때 Go마음 Go대로~ 대한독립만세! 독립문화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연중 펼쳐지는 보훈문화제 중 마지막 테마 ‘독립’을 주제로한 청소년 체험 문화행사로 기획됐다.
이날 용지문화공원에서는 안중근 ‘영웅’뮤지컬을 모티브로한 주제공연, K-pop댄스 무대로 다양한 체험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용지문화공원 곳곳에 숨겨진 보물찾기, 드론원리로 날리는 종이비행기, 나만의 대한민국 굿즈만들기, 지구GREEN텀블러파우치, 인생네컷 포토박스, 의열단 의복체험, 샌드아트로 만나는 나라사랑, 현충시설 소문내기, 제복영웅 감사존,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미션마다 주어지는 경품을 받는 재미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김종술 지청장은 “선선한 가을 막바지, 순국선열의 날(11.17)을 앞두고 가족 나들이 같은 행사에 창원지역 청소년, 시민을 초대한다”라고 전했다.(행사 문의 ☏ 055-981-5617)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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