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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집집마다 안심대출’ 출시일정기간 고정금리 운용 후 변동금리로 갈아타기 가능
  • 이환수
  • 승인 2011.11.2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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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일정기간 고정금리 운용 후 변동금리로 갈아타기가 가능한 ‘집집마다 안심대출’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주택담보대출상품인 집집마다 안심대출은 고정금리(3년 기준 최저 5.1%) 운용기간(3년/5년/7년/10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대출 대상은 아파트·단독주택·연립주택·다세대주택·주거용 오피스텔 등, 모든 주택이 정규담보비율 이내로 가능하다.

모기지보험에 가입한 경우 최대 75%까지(모기지보험 가입요건 충족시) 대출받을 수 있다.

특히 경남은행계좌를 급여이체 또는 가맹점결제계좌로 등록하거나 각종 생활요금 자동이체 신청, 우수고객으로 선정되면 최대 1.1%p까지 금리를 감면 받을 수 있다.

또 거치기간이 없는 비거치식을 선택할 경우 추가로 0.2%p 금리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집집마다 안심대출은 저렴한 중도상환수수료율(3년 이내 상환시 1.0%, 3년 초과시 면제)이 적용된다.

뿐만 아니라 최초 대출금액의 30% 이내로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자유롭게 대출상환이 가능하다.

대출상환 및 기간은 할부상환식(1년 초과 30년 이내)과 분할상환식(최장 30년 이내, 약정기간의 1/3범위 내에서 최장 5년까지 거치기간 인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그밖에 집집마다 안심대출은 ‘금융포인트 캐시백서비스’를 신청하면 매월 신용카드 결제실적에 따라 최대 2.1% 범위 내에서 현금으로 돌려 받을 수도 있다.

경남은행 이해구 개인영업추진부장은 “집집마다 안심대출은 금리상승기 안정적인 금리운용을 원하는 주택담보대출 이용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대출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맞춤형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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