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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가을 정취에 흠뻑 젖은 거제 저도에서의 상생음악회민·관·군 한데 어우러져 힐링의 시간 가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0.22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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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발전연합회는 지난 19일 저도(猪島) 개방 4주년을 맞아 민·관·군 상생음악회를 거제시 저도에 있는 대통령 별장 앞 잔디광장(연리지정원)에서 개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가을 향기가 무르익는 시월의 중반을 넘긴 19일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대통령의 별장 앞 정원에서 600여명의 시민과 군인,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과 함께 가을 정취에 흠뻑 젖어 들었다.

거제시발전연합회(회장 김수원)가 저도(猪島) 개방 4주년을 맞아 민·관·군 상생음악회를 거제시 저도에 있는 대통령 별장 앞 잔디광장(연리지정원)에서 개최했기 때문이다.

저도 개방 4주년을 맞아 개최한 민·관·군 상생음악회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저도 개방 4주년을 맞아 개최한 민·관·군 상생음악회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때로는 웃고, 때로는 노래 장단에 맞춰 따라부르고, 함께 어우러져 춤을 추고, 태극기를 휘날리며 애국심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한마디로 힐링 그 자체였다.

저도 개방 4주년을 맞아 열린 민·관·군 상생음악회 현장을 화보를 통해 엮어 본다.

저도 개방 4주년을 맞아 대통령 별장을 가기 위해 승선하고 있다.
저도 개방 4주년을 맞아 대통령 별장을 가기 위해 여객선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
대통령 별장이 있는 거제 저도에 도착하기 직전 여객선에서 바라 본 저도 풍경.
소프라노 김성경 거제대 교수와 테너 조윤환 고신대 교수가 축배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플라스틱댄스 팀이 다져진 댄스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플라스틱댄스 댄스팀이 다져진 댄스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플라스틱댄스 댄스팀이 다져진 댄스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트롯 가수 김은주가 앵콜곡으로 ‘영일만 친구’를 열창하면서 서일준 의원과 군 관계자, 김수원 회장 등을 앞으로 불러들여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흥겨워하는 음악회 참석자들 모습.
흥겨워하는 음악회 참석자들 모습.
흥겨워하는 음악회 참석자들 모습.
흥겨워하는 음악회 참석자들 모습.
음악회 옆편에서 음향 등을 위해 수고하는 스탭들 모습.
대미를 장식한 콜라보 무대는 전 출연진이 함께하며 '손에 손잡고'를 노래 불렀다.
대미를 장식한 콜라보 무대는 전 출연진이 함께하며 '손에 손잡고'를 노래 불렀다. 사진은 이날 자원봉사를 한 거제발전연합회 회원들.
음악회가 끝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음악회 참석자들이 정원을 배경으로 추억의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음악회가 끝나고 석양이 물들기 전 대통령 별장이 있는 저도 연리지 정원 풍경.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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